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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트남 여행에서 교통은 절대 무시 못하는 요소!
이번 글에서는 그랩, 슬리핑기차, 슬리핑버스, 픽업/샌딩차량 경험담과 팁을 정리했습니다.
1. Grab (그랩) – ⭐⭐⭐⭐⭐ 최고 추천
- 장점
- 카드 등록 → 현금 환전 번거로움 없음
- 목적지 다이렉트 이동, 기사 위치 추적 가능
- 가격 저렴, 선택 옵션 다양
- 팁
- 국내에서 회원가입 + 카드 등록까지 마쳐두기 (현지 유심 바꾸면 인증 문제 생길 수 있음)
- 총평: 하노이·사파 모두 이동 시 최고의 효율/가성비 교통수단
2. 슬리핑 기차 (하노이 ↔ 사파)
- 예약: Baolau 사이트 (공식 철도 사이트는 결제 오류 잦음 / 클룩은 가격 높음)
- 비용: 4인 객실 2칸(총 8침대) = 375만동
- 이용 팁
- 최소 3주 전 예약 권장 (인기 객실 빨리 마감)
- 객실 위치는 기차 중간 추천 (화장실 옆칸은 소음·냄새 부담)
- 이어플러그 필수, 충전기 사용 가능
- 소요시간: 약 8시간 (하노이 22:40 출발 → 사파 06:30 도착)
- 총평: 이동과 숙박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경험 삼아 한 번쯤 추천
3. 슬리핑 버스 (사파 ↔ 하노이, HK Buslines)
- 예약: Ms Cloud(구름여사) 통해 카톡 예약 (가장 저렴)
- 비용: 총 265만동 (하단 4칸 + 상단 3칸)
- 이용 팁
- 사파 → 하노이 첫 구간 구불구불 길 → 반드시 잠들면 편안, 안 자면 멀미 확정 😵
- 좌석은 성인 1명 딱 맞는 크기 → 일부는 2명씩 들어가기도 함
- 물 제공, 마사지 기능, 충전기 있음
- 휴게소 화장실은 유료(3,000동), 먹을만한 건 거의 없음
- 총평: 가격 대비 쾌적, 단 멀미 대비 필수
4. 픽업 & 샌딩 차량 (공항 ↔ 숙소)
- 예약: 하노이도깨비 통해 예약
- 가격: 픽업 20달러 / 샌딩 23달러 (16인승 차량)
- 특징
- 짐이 많아 작은 차량 불가 → 16인승 선택
- 운전 스타일 과감 → 도착은 빨랐지만 아이 멀미 😅
- 분실물(안경) 기사님이 호텔 로비에 직접 맡겨주셔서 감동 🙏
- 총평: 가족 단위/짐 많을 때는 편하고 안전한 선택
✨ 최종 정리
- 짧은 거리/도시 내: Grab (카드 결제 + 편리성 최고)
- 하노이 ↔ 사파(체험/숙박 겸용): 슬리핑 기차
- 하노이 ↔ 사파(실속/빠름): 슬리핑 버스
- 공항 이동/짐 많은 경우: 픽업·샌딩 차량
체크리스트
☐ Grab 미리 가입 & 카드 등록
☐ 슬리핑 기차 예약은 최소 3주 전
☐ 이어플러그·멀미약·비옷 준비
☐ 휴게소 화장실 소액 준비(3,000동)
☐ 분실물 주의 (특히 차량 내)
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.
https://blog.naver.com/mylifestories/223965980425
베트남(하노이, 사파) 여행 #3 교통편
Grab(그랩) 제가 뽑는 가장 최고는 교통수단은 그랩(Grab)입니다. 베트남은 환전하기가 불편한데, 그랩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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