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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사파 러닝 (실패기 🤣)
- 원래는 **사파 호수(약 1km 코스)**를 달릴 예정이었으나, 비에 젖은 운동화 때문에 도전 실패.
- 고산지대 러닝이라 호흡·컨디션 조절 필수.
- 사파 가시는 분들, 날씨만 허락한다면 러닝 도전 추천!
2. 하노이 호안끼엠 호 러닝
- 시간: 새벽 6시 15분경 → 이미 인산인해
- 분위기:
- 러너, 자전거, 기체조, 댄스, 태극권… 운동 축제장
- 각자 스피커를 켜고 음악 틀어놓는 바람에 소리의 혼돈
- 체감:
- 좁은 호수 주변을 피해 다니느라 페이스 유지 힘듦
- 여름의 열기 + 베트남 특유의 열정 = 숨 가쁨 😅
- 추천도:
- 👍 베트남의 살아있는 열기를 느끼고 싶다면 강추
- 👎 조용한 러닝 원하면 비추천
- 한줄평: “혼돈 속에서 뛰는 경험도 나쁘지 않다. 5km만 채워도 성취감!”
3. 바이 마우 호 (통일공원 러닝)
- 의미: 챗GPT 왈, 바이는 7일, 마우는 1100평 → 약 7000평 호수 🤔
- 입장료: 없음
- 분위기:
- 부부가 함께 춤추는 모습, 자전거 페이스메이커 등장 🚴
- 호안끼엠보다 훨씬 넓고 한적 → 러닝 페이스 유지에 유리
- 체감:
- 5분 페이스 이상은 무리였지만, 꾸준히 달리기 좋음
- 현지 러너들 많아 분위기 좋음
- 추천도:
- 👍 “러닝 목적”이라면 호안끼엠보다 바이 마우 호 강력 추천
✍️ 총평
- 사파: 날씨·장비 조건만 맞으면 고산 러닝 도전해볼 만
- 호안끼엠: 베트남의 혼돈과 열기 체험 러닝 스팟
- 바이 마우 호: 조용하고 안정적인 페이스 러닝에 최적
👉 러닝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, 하노이 여행 일정 중 하루 아침을 꼭 러닝에 투자해 보세요.
베트남의 풍경과 열기를 몸으로 느끼는 또 다른 여행 방법입니다.
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.
https://blog.naver.com/mylifestories/223968494739
베트남(하노이, 사파) 여행 #5 하노이 러닝 코스
원래는 사파에서도 달릴 계획이었는데, 운동화가 젖어 버리는 바람에 고산 지대 러닝 도전은 실패했습니다~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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