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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킷리스트/여행

(2017 해외여행) 첫 가족 해외 여행(사이판)

by 또또도전 2025. 8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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✈ 사이판 가족여행 후기 요약

📌 여행 개요

  • 여행지: 사이판 (3박 5일)
  • 여행사: 노란풍선 (총 비용 334만 원 / 성인 2, 아동 2)
  • 항공: 제주항공
  • 호텔: 켄싱턴 호텔 (골드카드 식사권 제공, BBQ 1회 포함)
  • 일정:
    • 1일차: 인천 출발(자정 비행기)
    • 2일차: 사이판 도착 → 북부 투어(만세 절벽 등) 예정이었으나 피곤해 쉬고 호텔 시설 이용
    • 3일차: 마나가하 섬 → 가라판 시내 관광, 쇼핑, 야시장 방문
    • 4일차: 렌트카로 만세절벽, 그로토, 새섬전망대, 타포차우산 → 호텔 BBQ
    • 5일차: 새벽 출발, 귀국

🌟 여행 만족도

  • 가족의 첫 해외여행,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.
  • “심심하다”는 사람도 있었지만, 작성자는 호텔식과 휴양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음.
  • 사이판은 3일 정도가 적당, 더 길면 지루할 수 있음.
  • 호텔 식당 전반적으로 만족, 특히 뷔페 ‘로리아’ 최고 👍
  • BBQ는 다소 실망.

💡 여행 TIP

  1. ESTA 필수 발급 – 없으면 입국 지연 심각.
  2. 유심 – 공항: 5일 2만 원 / 가라판 시내: 1만 원 (호텔 와이파이는 3G 수준).
  3. 렌트카 – 켄싱턴 호텔 내 허츠 이용 가능, 미리 확인 필요. 한국 면허도 사용 가능.
  4. 네비 – Maps.me 다운로드 권장, 종이지도도 충분.
  5. 마나가하 섬 – 수영복 입고 바로 가는 게 편함. 스노쿨링 시 풀마스크 + 구명조끼 추천.
  6. 인천공항 장기주차 – 무료 순환버스 적극 활용.
  7. 공항 음식값 매우 비쌈, 미리 먹고 들어갈 것.

📷 특별한 경험

  • 호텔 수영장과 해변 액티비티(카누, 패들보트).
  • 마나가하 섬 스노쿨링 체험.
  • 가라판 야시장 → 기대보다 실망.
  • 타포차우 산 자가 운전 → 힘들지만 정상 풍경은 감동.
  • 만세절벽에서 별 보기 → 차량들 때문에 방해는 있었으나 별빛 감상 가능.

📝 총평

  •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첫 해외 가족여행.
  • 제주도와 비교하게 되지만, 새로운 경험에 크게 만족.
  • 다음 여행은 본인이 정해야 해서 벌써 고민 중 😅.

 

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.
https://blog.naver.com/mylifestories/221068665428

 

첫 가족 해외 여행(사이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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